“누구랑은 다르네…” 고양이에 진심이라는 유아인, 재조명 받고있다

“누구랑은 다르네…” 고양이에 진심이라는 유아인, 재조명 받고있다

국화꽃 0 30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고양이를 대하는 유아인 자세, 재조명 받아


배우 유아인 씨가 '고양이를 대하는 자세'가 재조명 받고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아인 씨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유아인 씨는 고양이 '도비', '장비'와 함께 살고 있다. 유아인 씨는 "친구의 친구 고양이가 집에 놀러왔다가 그대로 눌러앉아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 씨는 "내가 고양이라도 눌러앉겠다. 집이 저렇게 좋은데"라고 반응했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유아인 씨의 집에는 고양이 스크래치와 고양이 전용 화장실이 따로 구비돼 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정하게 '도비'의 눈곱을 떼줬다. '도비'는 유아인 씨의 배에 올라가 한가로운 아침을 보내기도 했다. 또 '장비'와는 술래잡기를 하며 즐겁게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인 씨는 "스핑크스 고양이는 유분이 많은 종이라 목욕이 필수"라며 "아이들이 하루 중 비교적 안정적인 시간에 목욕을 가끔 해 준다"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고양이 전용 화장실에는 고양이 전용 욕조도 비치돼 있다. 유아인 씨는 '장비'를 목욕시키려 했으나 '장비'는 목욕이 하기 싫었는지 유아인 씨의 옷을 잡아당겼다. 이때 '장비'의 발톱이 유아인 씨 목을 긁었다. 유아인 씨는 더 큰 상해를 입기 전 고양이 발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인 씨는 '장비'에 간식을 줘 가며 발톱을 정리했다. 해당 장면에서는 유아인 씨가 고양이를 생각하는 섬세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진행된 '도비' 발톱 깎기에서 '도비'는 자리를 벗어나려 했다. '도비'를 달래던 유아인 씨는 방법이 통하지 않자 발톱 정리를 관두고 '장비'를 목욕시키러 나섰다. 






목욕이 싫은 '장비'가 옹알거리자 유아인 씨는 연신 "미안해"를 남발하며 사과했다. 그는 '장비'가 조금이라도 칭얼거리면 바로 달래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유아인 씨는 "그래도 계속 죄책감이 남는다. 싫어하는데 폭력적으로 제압한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유아인 씨는 '장비'의 목욕이 끝나자 물기를 닦아주고 간식을 꺼내 먹였다. 아직 남아 있는 '도비' 발톱을 정리하려 했지만 '도비'는 불편한 듯 자리를 도망치려 했다. 결국 유아인 씨는 '도비' 발톱 정리를 포기했다. 유아인 씨는 "저 정도 되면 포기해야 돼요"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매력 터진다", "져 주는 집사구나", "누구랑 비교되네…", "진짜 정성이다 스윗해", "유아인 멋있는 사람이다", "(고양이가) 집 돌아다니면 맨날 재밌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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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4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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